글

라벨이 브로슈어디자인인 게시물 표시

바이오 전시회 영문 브로슈어 제작, 어디에 맡길까요?

이미지
■ 핵심 요약 ① 바이오 전시회용 영문 브로슈어는 번역 검수·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묶어 진행하는 업체가 일정과 품질 모두 안정적이에요. ② 부스 상담용 기준은 A4 12~16면, 3일 전시라면 300~500부 선에서 잡는 경우가 많아요. ③ 국문 지면을 그대로 번역하면 글자량이 20~30% 늘어나니, 영문 기준으로 레이아웃을 다시 짜 줄 수 있는 곳을 고르는 게 안전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송도 컨벤시아처럼 해외 바이어가 많이 들어오는 바이오 전시회를 앞두면, 가장 먼저 걸리는 게 영문 홍보물이에요. 국문 자료는 있는데 영문으로 보여 줄 게 없거나, 예전에 만든 영문 파일이 제품 라인업과 안 맞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오늘은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서 전시회용 영문 브로슈어를 준비할 때 어떤 기준으로 업체를 고르고, 면수·부수·일정을 어떻게 잡으면 되는지 실제 제작 사례와 함께 정리해 볼게요. 바이오 전시회 영문 브로슈어, 어디에 맡기는 게 좋을까요? 전시회에 나갈 영문 브로슈어는 번역 검수·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이어서 처리하는 업체에 맡기는 쪽이 가장 안전해요. 이 셋을 따로 발주하면 번역본이 들어온 뒤에야 지면이 넘치는 걸 발견하고, 인쇄소에서 다시 파일 수정을 요청받는 식으로 일정이 두세 번 되돌아가기 때문이에요. 특히 바이오 분야는 기술 용어와 데이터 그래프가 많아서, 번역가가 문장만 옮기고 끝내면 그래프 안의 축 이름이나 다이어그램 레이블이 국문으로 남아 있는 사고가 흔해요. 디자인 작업자가 영문 원고를 직접 다루는 환경이면 이런 누락이 조판 단계에서 걸러져요. 번역·디자인·인쇄를 따로 맡길 때 번역본 수령 → 지면 초과 확인 → 재번역 요청 → 인쇄 파일 재검수 순으로 왕복이 생겨요. 전시회 2주 전에 시작하면 빠듯해지는 구조예요. 한 곳에서 이어서 진행할 때 영문 분량에 맞춰 지면을 설계하고, 색·용지까지 같은 담당자가 관리해요. ...

매년 나가는 전시회, 카탈로그 제작을 연간 계약으로 맡겨도 될까요?

이미지
■ 핵심 요약 ① 전시회 카탈로그를 연간으로 묶어 맡기면 할인은 '가격표'가 아니라 '작업량이 줄어드는 구조'에서 나와요. ② 1년에 홍보물이 3회 이상 나가는 곳이면 연간 계약 구간에 들어간다고 봐도 돼요. ③ 총액보다 '무엇이 몇 번까지 포함되는지'를 적어두는 쪽이 실제로 남는 게 많아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매년 같은 전시회에 나가는 곳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하게 돼요. 어차피 봄에 한 번, 가을에 한 번, 해외 박람회까지 하면 세 번은 홍보물을 만드는데 그때마다 업체를 새로 찾고 견적을 새로 받는 게 맞나 싶은 거죠. 그러다 보니 "1년치를 통으로 맡기면 좀 깎아주나요?"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연간으로 묶는 방식은 분명히 있고, 실제로 회차가 쌓일수록 부담이 줄어드는 것도 맞아요. 다만 그 이유가 '단골이라서 깎아준다'가 아니라는 점만 알고 접근하면 훨씬 유리한 조건을 만들 수 있어요. 오늘은 그 구조를 하나씩 풀어볼게요. 전시회 카탈로그, 연간으로 묶어 맡기면 단가가 정말 내려갈까요? 같은 곳에 1년치를 묶어 맡기면 두 번째 회차부터 디자인 비용이 내려가는 게 일반적이에요. 인심을 쓰는 게 아니라 실제로 손이 덜 가기 때문이에요. 첫 회차에 판형과 그리드, 서체, 색 규칙, 표 서식을 한 번 정해두면 다음 회차는 '새로 짜는 작업'이 아니라 '갈아 끼우는 작업'이 되거든요. 인쇄 쪽도 마찬가지예요. A4 16면짜리 전시회 카탈로그를 매번 다른 곳에서 찍으면 용지도, 코팅도, 색감도 회차마다 조금씩 달라져요. 반대로 같은 조건을 그대로 물려받으면 색 교정에 쓰는 시간이 줄고, 지난번 데이터를 그대로 불러오니 인쇄 사고도 잘 안 납니다. 이 줄어든 시간이 곧 할인의 재료예요. 그래서 연간 조건을 이야기할 때는 "얼마 깎아주세요"보다 "1년에...

전시회 브로슈어 원고가 하나도 없는데, 기획·카피까지 맡길 수 있을까요?

이미지
■ 핵심 요약 ① 원고가 한 줄도 없어도 전시회 브로슈어 제작은 시작돼요. 필요한 건 완성된 글이 아니라 '재료'거든요. ② 기획·카피라이팅을 포함하는 곳은 원고를 달라고 하기 전에 목차(면 구성)안을 먼저 내밀어요. ③ 원고 작성까지 포함해도 12~16면 기준 2~3주면 인쇄까지 마무리되는 게 보통이에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전시회 날짜는 확정됐는데 브로슈어에 넣을 문장이 하나도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제품은 자신 있는데 그걸 어떤 순서로, 어떤 말로 풀어야 부스 앞에 선 사람이 발을 멈추는지가 막막하신 거죠. 오늘은 원고 없이 시작해도 되는지, 기획과 카피까지 함께 맡길 때 무엇을 보고 고르면 되는지 정리해 볼게요. 전시회 브로슈어 원고가 하나도 없어도 시작할 수 있을까요? 완성된 원고가 없어도 전시회 브로슈어 제작은 그대로 시작할 수 있어요. 디자인 단계에서 실제로 필요한 건 다듬어진 문장이 아니라, 그 문장을 만들 수 있는 재료이기 때문이에요. 재료라고 하면 거창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단순해요. 이번 전시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누구인지, 경쟁사와 다른 점이 무엇인지, 부스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눌 예정인지. 이 세 가지만 통화로 이야기해도 목차는 잡혀요. 오히려 회사 내부에서 문장을 억지로 다듬어 보내주신 원고는, 정작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무슨 말인지 전달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기획이 들어간 진행은 순서가 반대예요. 원고를 받아서 배치하는 게 아니라, 면 구성을 먼저 짜고 그 칸에 들어갈 문장을 채워 넣어요. 그래서 원고가 없는 쪽이 오히려 구성이 깔끔하게 나오기도 해요. 지금 없어도 되는 것 완성 원고 · 카피 문구 · 슬로건 · 면별 글자 수 · 목차 구성안 · 정갈하게 정리된 소개글 이건 있어야 하는 것 제품 사양표나 기존 자료 · 만나려는 참관객 유형 · 전시 일정과 배포 예정 수량 ·...

해외 박람회 3개 국어 브로슈어, 한 곳에서 만들 수 있는 곳 있을까요?

이미지
■ 핵심 요약 ① 해외 박람회용 3개 국어 브로슈어는 번역·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묶어 처리하는 업체에 맡기는 게 사고가 가장 적어요. ② 언어를 바꾸면 글자 분량이 달라지니, 번역본만 갈아끼우지 말고 언어별로 지면을 다시 잡아야 해요. ③ 박람회 일정은 넉넉히 4~5주, 최소 3주는 두고 시작하는 편이 안전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해외 박람회 참가가 확정되면 부스 도면보다 먼저 발등에 떨어지는 게 배포물이에요. 국문 자료는 있는데 영문·중문·일문을 한꺼번에 만들려니 번역은 어디 맡기고 디자인은 누가 하고 인쇄는 언제 넣어야 하는지 순서부터 막히거든요. 오늘은 3개 국어 브로슈어를 어떤 기준으로, 어떤 곳에 맡겨야 현장에서 곤란해지지 않는지 실제 제작 사례와 함께 정리해 볼게요. 해외 박람회용 3개 국어 브로슈어, 한 곳에서 다 만들 수 있을까요? 3개 국어 브로슈어는 번역·디자인·인쇄를 한 회사 안에서 이어서 처리하는 곳에 맡기는 게 가장 안전해요. 언어가 늘어날수록 문제가 생기는 지점은 번역 품질 자체가 아니라 '넘기는 자리'거든요. 번역가에게 원고를 받아 디자인 회사에 넘기고, 그 파일을 다시 인쇄소에 넘기는 구조면 중간에 수정이 한 번만 생겨도 세 곳을 다시 돌아야 해요. 특히 다국어 브로슈어는 디자이너가 그 언어를 읽지 못하면 문장 끊는 자리, 줄바꿈, 하이픈 처리에서 티가 나요. 외국어 조판을 내부에서 직접 보는 곳인지, 아니면 받은 텍스트를 그대로 흘려 넣는 곳인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상담할 때 "영문 줄바꿈은 누가 잡아주나요"라고 물어보면 답이 금방 갈려요. 구분 번역·디자인·인쇄를 따로 발주 한 곳에서 이어서 진행 수정 한 번의 무게 세 곳을 다시 거쳐야 해서 며칠씩 밀려요 담당자 한 명 선에서 당일 반영되는 편이에요 언어별 조판 번역본을 그대로 흘려 넣어 줄...

의료기기 전시회용 영문 브로슈어, 어떤 회사에 맡겨야 할까요?

이미지
■ 핵심 요약 ① 의료기기 전시회용 영문 브로슈어는 번역과 조판을 따로 돌리지 않고 한 곳에서 함께 처리하는 회사가 안전해요. ② 한글 원고를 영문으로 바꾸면 글자량이 대략 1.2~1.4배 늘어나기 때문에, 지면은 그대로 두고 번역만 얹으면 반드시 밀려요. ③ 원고가 정리돼 있다면 A4(210×297mm) 12~16면 기준으로 디자인·감수·인쇄에 2주 정도를 잡아두면 전시회 일정에 맞출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전시회 참가 확정 공문을 받고 나면 부스 도면보다 먼저 발등에 떨어지는 게 배포물이에요. 특히 의료기기 쪽은 해외 바이어 비중이 높아서 한글판만으로는 부스에서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죠. 그래서 "영문 브로슈어를 어디에 맡겨야 하나"라는 질문이 늘 먼저 나와요. 오늘은 그 판단 기준을 실제 제작한 영문 브로슈어 사례와 함께 정리해 드릴게요. 의료기기 전시회용 영문 브로슈어, 어떤 회사에 맡겨야 할까요? 영문 브로슈어는 번역과 디자인 조판을 한 곳에서 함께 처리하는 회사에 맡겨야 사고가 나지 않아요. 번역은 번역업체에, 디자인은 디자인업체에 나눠서 맡기면 번역문이 지면에 안 들어가는 순간부터 책임이 갈리거든요. 문장을 줄여야 하는데 번역 쪽은 "원문대로 옮겼다", 디자인 쪽은 "글자가 넘쳐서 못 앉힌다"로 며칠이 그냥 지나가요. 의료기기는 여기에 조건이 하나 더 붙어요. 인증 표기, 모델명, 사양 단위, 적응증 표현 같은 건 번역가가 임의로 다듬으면 안 되는 정보예요. 원문을 그대로 유지해야 하는 항목과, 바이어가 읽기 좋게 다듬어도 되는 항목을 구분할 수 있는 곳인지가 실제 실력 차이로 나타나요. 문의할 때 확인할 건 간단해요. "영문 조판까지 내부에서 하시나요", "인쇄도 직접 관리하시나요" 두 가지예요. 이 둘이 한 곳에서 돌아가면 수정 한 번에 하루가 아니라 반나절이 걸려요. 번역·디...

협회 20주년 기념 브로슈어, 기관 브로슈어 잘하는 곳 어디일까요?

이미지
■ 핵심 요약 ① 창립 기념 브로슈어는 '디자인 감각'보다 흩어진 연혁·회원사 자료를 목차로 정리해본 경험이 있는 곳을 골라야 해요. ② 20주년 같은 기념 브로슈어는 A4(210×297mm) 16~24면이 무난하고, 기념식용과 전시 배포용 부수를 나눠 잡는 편이 낭비가 적어요. ③ 자료 취합이 늦어지는 게 가장 큰 변수라 원고 정리·번역·인쇄를 한 곳에서 처리하는 업체가 일정 사고를 줄여줘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협회나 조합처럼 여러 기관이 모인 단체는 창립 10주년, 20주년마다 기념 브로슈어를 만들고, 그 해 전시회나 박람회에서 그대로 배포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막상 준비를 시작하면 "이건 회사 카탈로그와 성격이 다른데, 어디에 맡겨야 하지?" 하는 고민에서 멈추게 되거든요. 오늘은 창립 기념 성격의 기관 브로슈어를 맡길 곳을 어떤 기준으로 고르면 되는지, 실제 제작 지면을 보면서 정리해드릴게요. 협회 20주년 기념 브로슈어, 어떤 곳에 맡겨야 잘 나올까요? 기관 브로슈어는 '예쁘게 만드는 곳'이 아니라 흩어진 자료를 목차로 정리해본 경험이 있는 곳 에 맡겨야 실패가 없어요. 기업 카탈로그는 제품이라는 주인공이 정해져 있지만, 협회 창립 기념 브로슈어는 연혁·사업 성과·회원사 명단·인사말·향후 계획처럼 성격이 다른 덩어리가 한꺼번에 들어오거든요. 이 덩어리들을 어떤 순서로 놓을지 잡아주지 못하면 면수만 늘어나고 읽히지 않는 책자가 나와요. 그래서 업체를 볼 때는 포트폴리오에서 표지보다 '내지 펼침면'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연혁이 연도별로 눈에 들어오는지, 표와 그래프가 정돈되어 있는지, 사진이 부족한 페이지도 허전해 보이지 않게 채워놨는지를 보면 정보를 다뤄본 곳인지 금방 드러나요. 상담할 때 "저희 자료가 아직 한글 파일과 사진 폴더뿐인데요"라고 말했을 때, 목차 초안부터 제안해주는 곳이면 대체로 안심해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