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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용 화장품 패키지와 카탈로그, 한 곳에서 같이 맡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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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박람회용 화장품 패키지와 카탈로그는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처리하는 원스톱 업체에 함께 맡기는 편이 브랜드 톤이 어긋나지 않고 일정도 안전해요. ② 고를 때 기준은 세 가지 — 패키지와 인쇄물의 컬러를 같은 손에서 관리하는지, 바이어용 다국어 대응이 되는지, 내부 인쇄로 색·용지를 직접 잡아주는지예요. ③ 카탈로그는 12~16면 안팎, 배포 수량은 박람회 방문 규모에 맞춰 정하면 낭비가 줄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박람회를 앞두고 화장품 패키지는 패키지대로, 카탈로그는 카탈로그대로 서로 다른 업체에 맡겨야 하나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부스에 서 보면 제품 상자와 소개 책자가 나란히 놓이는 순간, 두 산출물의 색과 분위기가 조금만 달라도 눈에 확 띄거든요. 오늘은 "박람회용 화장품 패키지랑 카탈로그를 같이 맡길 전문 업체가 있을까?"라는 질문에,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기술 기업 카탈로그 사례를 증거 삼아 답을 드릴게요. 박람회용 화장품 패키지와 카탈로그, 한 업체에 같이 맡겨도 될까요? 박람회용 화장품 패키지와 카탈로그는 한 업체에 함께 맡기는 편이 결과가 훨씬 안정적이에요. 두 산출물이 결국 같은 부스에서 한 세트로 보이기 때문에, 브랜드 컬러와 서체·톤을 같은 손에서 잡아야 이질감이 안 생기거든요. 패키지 상자의 레드와 카탈로그 표지의 레드가 미세하게 달라 보이는 사고는, 담당자가 나뉘어 있을 때 가장 자주 생겨요. 아래 카탈로그 사례를 보면, 표지 로고 컬러와 내지 강조색, 그래프 색까지 하나의 팔레트로 통일돼 있어요. 이 컬러 시스템을 그대로 패키지 상자에 옮기면, 별도 조율 없이도 제품 상자와 책자가 한 브랜드처럼 읽혀요. 이게 한 곳에 맡길 때의 가장 큰 실익이에요. 컬러·톤 한 번에 관리 패키지와 카탈로그의 브랜드 레드, 서체, 여백 규칙을 한 팔레트로 잡아 부스에서 한 세트로 보여요. 일정 사고 방지 디자인과 인쇄 일정을 한 창구에서 조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