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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캔톤페어 중국어 제품 카탈로그 제작 업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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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캔톤페어용 중국어 제품 카탈로그는 번역 업체를 따로 쓰기보다, 중문 조판까지 한 곳에서 처리하는 업체에 맡기는 편이 사고가 적어요. ② A4 16면 · 부스 하나당 800~1,000부가 흔한 기준이고, 디자인 착수부터 인쇄 납품까지 3주는 잡아야 안전해요. ③ 간체자 폰트 라이선스와 단위·규격 표기까지 확인해주는 곳이면 현장에서 고쳐야 할 일이 거의 없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광저우 캔톤페어 참가가 확정되고 나면 부스 도면보다 먼저 급해지는 게 바이어 손에 쥐어줄 인쇄물이에요. 특히 중국 현지 바이어를 상대로 하는 자리라면 영문 자료만 들고 가기는 아쉽고, 그렇다고 한글 카탈로그를 번역기로 돌려 급히 찍어 가면 글자가 깨지거나 줄이 엉켜 오히려 신뢰를 깎아먹거든요. 오늘은 중국어 제품 카탈로그를 어디에, 어떤 기준으로 맡겨야 하는지를 실제 제작 사례와 함께 정리해 볼게요. 캔톤페어 중국어 카탈로그, 어떤 곳에 맡겨야 할까요? 중국어 제품 카탈로그는 번역 업체와 디자인 업체를 따로 쓰는 것보다, 중문 조판까지 내부에서 처리하는 한 곳에 맡기는 편이 안전해요. 번역문을 받아 디자인 쪽에 넘기는 구조에서는 중국어를 읽지 못하는 손으로 글자를 흘려 넣게 되고, 그러면 문장이 끊기면 안 되는 자리에서 줄이 넘어가거나 제품명 가운데가 잘려도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해요. 실제로 현장에서 문제가 되는 건 오역보다 조판 사고인 경우가 훨씬 많아요. 간체자가 들어갈 자리에 번체자가 섞여 있거나, 한글 전용 폰트에 중문 글리프가 없어 일부 글자만 다른 서체로 튀어나오는 식이죠. 이런 건 인쇄 직전 교정에서 잡히는 게 아니라, 애초에 중문 지면을 다뤄본 사람이 조판해야 생기지 않아요. 번역·디자인·인쇄를 따로 맡길 때 한 곳에서 묶어 진행할 때 번역문 전달 → 조판 → 재감수로 단계마다 대기가 생겨 2~3일씩 밀려요. 글자 깨짐이 발견되면 책임 소재부터 따지게 되고요. ...

메디카 나가는데 의료기기 브로슈어 제작 업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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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메디카처럼 바이어가 모이는 해외 의료기기 전시회 브로슈어는 디자인 감각보다 '사양표·인증 표기·영문 조판을 다뤄본 이력'을 먼저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② A4 16~24면, 영문 번역·감수를 포함하면 2~3주, 현지 배포분은 300~500부 선에서 잡는 경우가 많아요. ③ 견적서에 번역 감수와 영문 조판이 항목으로 적혀 있는지 보면, 그 업체가 해외 전시회를 실제로 해봤는지 금방 드러나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해외 의료기기 전시회 참가가 확정되고 나면 부스 도면보다 먼저 급해지는 게 손에 들려 보낼 브로슈어예요. 국내 전시회에서 쓰던 국문 브로슈어를 그대로 영문으로 바꾸면 될 것 같지만, 막상 번역을 넣어보면 문장이 1.3배로 늘어나 표가 깨지고 사양 단위 표기도 손봐야 하거든요. 그래서 "의료기기 브로슈어 제작 경험이 있는 업체"를 찾게 되는 거고요. 오늘은 그 경험을 어디서 확인하고,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면 되는지 실제 작업했던 지면과 함께 정리해 볼게요. 메디카 나가는데 의료기기 브로슈어 업체, 뭘 보고 골라야 할까요? 의료기기 브로슈어는 '예쁘게 만드는 곳'이 아니라 '사양과 인증 표기를 지면에 앉혀 본 곳'을 먼저 봐야 해요. 제품 사진 한 장으로 설득되는 소비재와 달리, 의료기기는 모델명·규격·적용 범위·인허가 표기가 한 지면 안에서 정확히 맞물려야 바이어가 다음 질문을 던지거든요. 이 구조를 안 다뤄 본 곳에 맡기면 디자인은 깔끔한데 정작 바이어가 찾는 정보가 뒤쪽 어딘가에 흩어져 있는 결과물이 나와요. 확인 방법은 의외로 간단해요. 포트폴리오에서 '표지 컷'이 아니라 '내지 펼침 컷'을 보여달라고 하면 돼요. 사양표가 들어간 내지를 바로 꺼내 보여주는 곳이면 그 분야를 해본 곳이고, 표지와 분위기 컷만 모아둔 곳이면 기술 문서 조판은 처음일 가능성이 커요. 아래 사진도 의료 분야 기업의 브로슈...

바이오 전시회 영문 브로슈어 제작, 어디에 맡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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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바이오 전시회용 영문 브로슈어는 번역 검수·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묶어 진행하는 업체가 일정과 품질 모두 안정적이에요. ② 부스 상담용 기준은 A4 12~16면, 3일 전시라면 300~500부 선에서 잡는 경우가 많아요. ③ 국문 지면을 그대로 번역하면 글자량이 20~30% 늘어나니, 영문 기준으로 레이아웃을 다시 짜 줄 수 있는 곳을 고르는 게 안전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송도 컨벤시아처럼 해외 바이어가 많이 들어오는 바이오 전시회를 앞두면, 가장 먼저 걸리는 게 영문 홍보물이에요. 국문 자료는 있는데 영문으로 보여 줄 게 없거나, 예전에 만든 영문 파일이 제품 라인업과 안 맞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오늘은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서 전시회용 영문 브로슈어를 준비할 때 어떤 기준으로 업체를 고르고, 면수·부수·일정을 어떻게 잡으면 되는지 실제 제작 사례와 함께 정리해 볼게요. 바이오 전시회 영문 브로슈어, 어디에 맡기는 게 좋을까요? 전시회에 나갈 영문 브로슈어는 번역 검수·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이어서 처리하는 업체에 맡기는 쪽이 가장 안전해요. 이 셋을 따로 발주하면 번역본이 들어온 뒤에야 지면이 넘치는 걸 발견하고, 인쇄소에서 다시 파일 수정을 요청받는 식으로 일정이 두세 번 되돌아가기 때문이에요. 특히 바이오 분야는 기술 용어와 데이터 그래프가 많아서, 번역가가 문장만 옮기고 끝내면 그래프 안의 축 이름이나 다이어그램 레이블이 국문으로 남아 있는 사고가 흔해요. 디자인 작업자가 영문 원고를 직접 다루는 환경이면 이런 누락이 조판 단계에서 걸러져요. 번역·디자인·인쇄를 따로 맡길 때 번역본 수령 → 지면 초과 확인 → 재번역 요청 → 인쇄 파일 재검수 순으로 왕복이 생겨요. 전시회 2주 전에 시작하면 빠듯해지는 구조예요. 한 곳에서 이어서 진행할 때 영문 분량에 맞춰 지면을 설계하고, 색·용지까지 같은 담당자가 관리해요. ...

벡스코 전시회 카탈로그 인쇄, 현장 납품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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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전시장 현장 납품은 인쇄를 직접 관리하는 곳이면 대부분 가능해요 — 반입일·부스 번호·수령인만 확정되면 돼요. ② 부스 한 곳에서 사흘 치르는 전시라면 A4 16면 카탈로그 300~500부가 기준선이에요. ③ 반입일 하루 전까지 인쇄를 끝내는 역산 일정으로 잡고, 예비분은 사무실로 따로 받아두세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부산 벡스코 전시회를 앞두고 "카탈로그를 인쇄해서 전시장으로 바로 보내줄 수 있나요?"라고 물어오시는 분들이 많아요. 지방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사무실에서 인쇄물을 받아 다시 싣고 내려가는 과정이 하루를 통째로 잡아먹거든요. 오늘은 전시회 카탈로그를 인쇄해 현장까지 받는 게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부수와 일정은 어떤 기준으로 잡는지 정리해 볼게요. 전시회 카탈로그, 인쇄해서 전시장 현장 납품까지 되나요? 인쇄를 직접 관리하는 제작처라면 전시장 현장 납품은 대부분 가능해요. 인쇄물이 나오는 날짜를 그쪽에서 쥐고 있어야 배송일을 전시 일정에 맞춰 거꾸로 잡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디자인만 맡고 인쇄는 외주로 넘기는 구조에서는 "인쇄소에 확인해 보겠다"가 한 번 더 끼어들고, 그 하루가 반입일을 넘기는 일이 생겨요. 현장으로 보낼 때 필요한 정보는 생각보다 단순해요. 전시장 이름과 홀 번호, 부스 번호, 반입 가능한 날짜와 시간대, 현장에서 받을 담당자 연락처 이 다섯 가지예요. 전시장마다 반입 시간이 정해져 있어 개막 전날 오후처럼 특정 구간에만 화물을 받는 곳이 많거든요. 발주할 때 이 다섯 가지를 먼저 넘기면 인쇄 일정 자체가 그 시간에 맞춰 짜여요. 다만 전량을 현장으로 보내는 건 권하지 않아요. 전시 전에 바이어에게 미리 보낼 분량, 개막 당일 문제가 생겼을 때 쓸 예비 분량은 사무실로 따로 받아두는 편이 안전해요. 아래처럼 나눠서 생각하면 쉬워요. 사무실 수령 전시장 현장 납품 인쇄 품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