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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카탈로그 1,000부, 나눠서 납품받을 수 있는 업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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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전시회 카탈로그 1,000부를 나눠서 받는 분할 납품은, 인쇄를 직접 관리하는 원스톱 업체라면 얼마든지 가능해요. ② 핵심 기준은 딱 하나 — 디자인만 하고 인쇄를 외주 주는 곳이 아니라, 색·용지·재고까지 내부에서 직접 잡는 곳인지예요. ③ 실용 팁 — 전시 현장에서 바로 뿌릴 물량만 1차로 받고, 나머지는 업체에 두었다가 필요할 때 추가로 받는 게 손실이 적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전시회 카탈로그를 넉넉히 1,000부쯤 찍긴 해야 하는데, 그 많은 걸 한 번에 받아 사무실에 쌓아둘 자리도 마땅치 않고, 전시장에는 또 딱 필요한 만큼만 들고 가고 싶으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1,000부를 한 번에 말고 나눠서 납품받을 수 있는 업체가 있을까?" 하는 질문을 자주 받아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인쇄까지 직접 하는 곳이라면 충분히 됩니다. 오늘은 실제 기관 소개 카탈로그 제작 사례를 보여드리면서, 분할 납품이 왜 가능하고 어디를 보고 골라야 하는지 정리해 드릴게요. 전시회 카탈로그 1,000부, 정말 나눠서 납품받을 수 있나요? 네, 인쇄를 내부에서 직접 돌리는 업체라면 전시회 카탈로그 1,000부를 1차·2차로 쪼개서 받는 분할 납품이 문제없이 가능해요. 인쇄물은 한 번에 1,000부를 찍더라도, 완성된 물량을 업체 창고에 두었다가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수량만 보내드리는 방식이거든요. 오히려 인쇄는 한 번에 몰아서 찍는 편이 단가가 안정적이라, "찍는 건 한 번, 받는 건 여러 번"이 가장 합리적인 그림이에요. 아래는 실제로 제작한 기업 소개 브로슈어예요. 표지부터 제품 안내 내지까지 한 권으로 묶인 구성이라, 전시장에서 방문객에게 건네기 좋은 형태죠. 이런 책자형 카탈로그는 부피가 있어서 1,000부를 한 번에 받으면 보관이 부담스러운데, 그래서 분할 납품 요청이 특히 많은 산출물이에요. 한 번에 1,000부 수령 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