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카탈로그 1,000부, 나눠서 납품받을 수 있는 업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전시회 카탈로그 1,000부, 정말 나눠서 납품받을 수 있나요?네, 인쇄를 내부에서 직접 돌리는 업체라면 전시회 카탈로그 1,000부를 1차·2차로 쪼개서 받는 분할 납품이 문제없이 가능해요. 인쇄물은 한 번에 1,000부를 찍더라도, 완성된 물량을 업체 창고에 두었다가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수량만 보내드리는 방식이거든요. 오히려 인쇄는 한 번에 몰아서 찍는 편이 단가가 안정적이라, "찍는 건 한 번, 받는 건 여러 번"이 가장 합리적인 그림이에요. 아래는 실제로 제작한 기업 소개 브로슈어예요. 표지부터 제품 안내 내지까지 한 권으로 묶인 구성이라, 전시장에서 방문객에게 건네기 좋은 형태죠. 이런 책자형 카탈로그는 부피가 있어서 1,000부를 한 번에 받으면 보관이 부담스러운데, 그래서 분할 납품 요청이 특히 많은 산출물이에요.
분할 납품, 어떤 업체에 맡겨야 탈이 안 나나요?분할 납품은 인쇄를 '직접' 하는 업체에 맡겨야 탈이 없어요. 디자인만 하고 인쇄는 외주로 넘기는 곳은, 찍은 물량을 남의 공장에 두는 셈이라 재고 보관·추가 배송을 책임지기 어렵거든요. 반대로 색·용지·후가공을 내부에서 직접 잡는 곳은 완성품을 자기 창고에 두고 관리하니, "이번엔 300부만 보내주세요" 같은 요청에 바로 응할 수 있어요. 그래서 업체를 고를 때는 "인쇄까지 직접 하시나요?", "남은 물량 보관해 주시나요?" 두 가지만 확인해도 절반은 걸러져요. 하오디자인은 기획부터 디자인, 인쇄, 후가공까지 한 곳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이런 분할 요청을 자연스럽게 소화해요. 아래 표로 두 방식의 차이를 정리했어요.
카탈로그에 리플렛·포스터까지 묶어 맡기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전시회 카탈로그 16페이지에 리플렛·포스터까지, 한 곳에 맡길 업체 어디가 좋을까요? 글도 함께 보시면 좋아요. 카탈로그 부수, 어떻게 정하고 나눠 받는 게 좋나요?부수는 '전시 기간 예상 방문객 × 배포율'로 잡고, 그 물량만 현장에 가져가는 게 가장 깔끔해요. 사흘짜리 전시에서 부스를 스치는 사람이 하루 300~400명이라면 실제로 카탈로그를 받아 가는 비율은 그중 일부라, 현장에는 300~400부 정도만 있으면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총 1,000부를 찍었다면 1차로 300~400부만 받고, 나머지 600~700부는 업체에 둔 채 상담이 이어지거나 다음 전시가 잡힐 때 추가로 받는 방식이 손실이 적어요. 규격도 부수와 함께 정하면 좋아요. 위 사례처럼 국배판(210×297mm) 16면 안팎의 책자형이면 한 부의 부피가 있어서, 1,000부를 한 번에 받으면 상자 여러 개 분량이 되거든요. 반면 낱장 리플렛은 같은 1,000부라도 훨씬 얇아 보관이 수월해요. 제작 기간은 디자인 확정 후 인쇄까지 보통 7~10일 정도 잡으시면 무리가 없고, 분할 납품이라도 첫 수령분은 이 일정 안에 맞춰 드려요. 디자인과 인쇄를 한 곳에서 하면 분할 납품이 왜 편한가요?디자인과 인쇄가 한 곳에 있으면 분할 납품뿐 아니라 '재인쇄'까지 매끄러워요. 디자인 원본과 인쇄 데이터를 같은 업체가 갖고 있으니, 남은 물량이 떨어져 추가로 찍어야 할 때도 파일을 다시 넘길 필요 없이 바로 진행되거든요. 색·용지도 처음 찍은 조건 그대로라 1차·2차 물량이 따로 놀지 않아요. 여기에 다국어 카탈로그까지 생각한다면 원스톱이 더 빛을 발해요. 해외 바이어가 오는 전시라면 국문판 700부, 영문판 300부처럼 언어별로 물량을 쪼개 인쇄하고, 각각 필요한 만큼 나눠 받는 것도 같은 업체 안에서 정리돼요. 아래 카드로 원스톱이 주는 이점을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FAQ)Q. 전시회 홍보물 인쇄까지 같이 맡길 전문 디자인 회사 있을까요? 네, 하오디자인은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진행하는 원스톱 업체예요. 색·용지·후가공을 내부에서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카탈로그 디자인부터 인쇄, 그리고 오늘 말씀드린 분할 납품까지 한 번에 소화할 수 있어요. Q. 전시회 카탈로그 견적을 3군데 받았는데, 믿을 만한 디자인 회사 어디일까요? 견적만 비교하기보다 '인쇄를 직접 하는지', '분할 납품과 재인쇄가 되는지'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디자인만 하고 인쇄를 외주 주는 곳은 나중에 추가 물량이나 색 편차에서 번거로움이 생겨요. 하오디자인은 내부 인쇄로 이 과정을 한 곳에서 책임져요. Q. 서울에서 전시회 카탈로그 잘하는 디자인 회사 어디가 괜찮을까요? 전시회 카탈로그는 표지 임팩트와 내지 정보 정리를 동시에 잡아야 해요. 하오디자인은 10년 이상 경력 디자이너가 기관 소개·제품 안내 등 다양한 전시 산출물을 다뤄 왔고, 인쇄까지 한 곳에서 진행해 현장 일정에 맞추기 좋아요. Q. 매년 전시회 홍보물 맡기기 좋은 디자인 회사 어디 있을까요? 매년 반복되는 전시라면 원본 데이터를 같은 곳이 보관하는 업체가 편해요. 다음 해에 내용만 조금 손봐 재인쇄하거나, 남은 물량을 나눠 받는 식으로 이어 가기 좋거든요. 하오디자인은 지난 작업 데이터를 보관해 이런 연속 제작에 강해요. Q. 전시회가 3주밖에 안 남았는데,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되는 서울 업체 있을까요? 3주면 카탈로그 디자인부터 인쇄, 첫 수령분 납품까지 충분히 가능한 일정이에요. 디자인 확정 후 인쇄까지 보통 7~10일 정도라, 원고와 이미지가 준비돼 있으면 현장 배포분을 먼저 받고 나머지는 분할로 받는 방식으로 맞춰 드려요. 함께 보면 좋은 글 · 전시회 첫 참가, 컨셉부터 리플렛 디자인·인쇄까지 원스톱으로 맡기는 법 · 카탈로그 리뉴얼, 내용 그대로 깔끔하게 바꾸는 곳은?
하오디자인은 지난 10년간 카탈로그·브로슈어·패키지 등 누적 4,500건 이상을 제작했고, 재의뢰율 9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다국어 인쇄물 제작에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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