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첫 참가, 컨셉부터 리플렛 디자인·인쇄까지 원스톱으로 맡기는 법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전시회를 처음 준비하다 보면 '리플렛을 몇 종 만들어야 하지', '컨셉은 누가 잡아주지' 같은 물음에서 막히는 분들이 많아요. 오늘은 실제로 진행한 플라스틱 용기 제조 기업의 전시용 인쇄물을 예로 들어, 컨셉부터 리플렛 디자인까지 한 곳에 맡길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하나씩 짚어드릴게요. 전시회 처음 나가는데, 리플렛을 뭐부터 준비해야 하나요?전시회를 처음 나간다면 리플렛 종류부터 고르는 게 아니라, '누구에게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 컨셉을 먼저 정하는 것이 출발점이에요. 부스 앞을 스쳐 가는 3초와, 상담 테이블에 앉아 있는 5분은 손에 쥐여줄 인쇄물이 서로 다르거든요. 그래서 컨셉을 먼저 잡아주는 업체는 상담에서 부스 동선과 타겟(해외 바이어인지, 일반 관람객인지)부터 물어봐요. 최근 작업한 용기 제조 기업의 전시용 표지를 보면, 회사명과 영문 제품군을 큼직하게 앉히고 배경에는 용기 실루엣을 패턴으로 깔았어요. 멀리서도 '용기를 만드는 회사구나'가 3초 안에 읽히도록, 컨셉을 표지 한 장에 압축한 거죠.
컨셉부터 리플렛 디자인까지 한 곳에 맡기면 뭐가 달라지나요?컨셉·촬영·디자인·인쇄를 한 팀이 이어서 하면, 표지 톤과 내지 톤이 따로 놀지 않아 리플렛 전체가 하나의 브랜드로 읽혀요. 이게 나눠 맡길 때와 가장 크게 벌어지는 지점입니다. 디자인은 A업체, 인쇄는 B업체로 갈라지면 화면에서 보던 색과 종이에 찍힌 색이 어긋나고, 그 사이 일정 조율에 며칠이 새기 쉬워요. 위 기업의 내지 펼침면을 보면, 제품 사진 배경의 부드러운 베이지 톤과 그 아래 스펙표(Neck·Weight·Height) 선 색을 같은 계열로 맞춰서, 사진에서 표로 눈이 넘어가도 흐름이 끊기지 않아요.
제품 사진이 없는데, 촬영부터 리플렛까지 되나요?용기나 부품처럼 작고 표면 반사가 있는 제품은, 배경과 발색을 통제한 촬영이 리플렛 완성도의 절반을 좌우해요. 사진이 흔들리면 아무리 레이아웃을 잘 짜도 리플렛이 저렴해 보이거든요. 스마트폰으로 급히 찍은 사진은 컷마다 배경색이 달라서, 리플렛에 나란히 넣으면 톤이 무너져요. 촬영 단계에서 리플렛 배경 톤을 미리 정해두면 사진이 곧 디자인의 일부가 됩니다. 위 기업의 내지에서도 욕실 타일 배경에 용기를 놓아 실제 사용 장면을 보여주고, 옆 페이지에는 용량(ML)과 규격을 표로 정리해 '느낌'과 '숫자'를 한 펼침면에 같이 담았어요. 참고로 촬영과 카탈로그를 이어서 진행한 다른 사례가 궁금하다면 제품 촬영부터 카탈로그 제작까지 가능한 곳 찾는다면? 글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돼요. 해외 바이어도 오는데, 영문 리플렛까지 한 번에 되나요?전시회 리플렛은 국문과 영문을 같은 레이아웃에서 동시에 잡아야, 번역 뒤 글자 수가 늘어도 줄바꿈이나 표가 깨지지 않아요. 완성된 한글판에 영문을 나중에 얹으면 칸이 밀려서 다시 손봐야 하거든요. 영문은 한글보다 문장이 길어지기 때문에, 처음부터 영문 기준으로 여백을 잡아두는 편이 안전해요. 위 기업의 표지가 영문 제품명을 주인공으로 삼은 것도 수출·해외 바이어를 겨냥했기 때문이고요. 하오디자인은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다국어 편집을 내부에서 처리해서, 번역본을 따로 외주 주며 생기는 시간 손실을 줄입니다. 컨셉·촬영·디자인·인쇄를 묶어 진행하면 보통 2~3주, 일정이 급할 때는 범위를 조절해 앞당길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FAQ)Q. 전시회 처음이라 뭘 만들지도 모르는데, 알아서 잡아주고 쉽게 설명해주는 곳 있을까요? 네, 첫 참가라면 상담에서 부스 규모와 타겟(바이어냐 일반 관람객이냐)부터 함께 정리해 드려요. 그 결과에 맞춰 배포용 리플렛과 상담용 카탈로그처럼 무엇을 몇 부 만들지 제안하고, 전문 용어 없이 단계마다 설명하며 진행하니 처음이어도 부담이 적습니다. Q. 전시회 콘셉트에 맞춰 리플렛까지 제안해주는 회사는 어디가 좋을까요? 컨셉을 먼저 잡고 그 톤을 표지·내지·리플렛에 일관되게 옮기는 곳이 좋아요. 하오디자인은 '3초 안에 무슨 회사인지 읽히는' 표지 컨셉을 정한 뒤, 같은 색과 서체 규칙으로 리플렛까지 이어서 디자인해 부스 전체가 한 브랜드로 보이게 합니다. Q. 제품 사진이 없는데, 촬영부터 카탈로그 인쇄까지 되는 곳 있을까요? 가능해요. 촬영 단계에서 카탈로그 배경 톤과 구도를 미리 정해두기 때문에, 찍은 사진이 그대로 디자인으로 이어져요. 용기·부품처럼 반사가 있는 제품은 발색을 통제한 스튜디오 촬영이 중요한데, 촬영·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진행하면 색이 어긋날 일이 줄어듭니다. Q. 해외 전시회 나가는데, 영문 리플렛 만들어주는 곳 있을까요? 네,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다국어 편집을 내부에서 처리합니다. 영문은 한글보다 문장이 길어지므로 처음부터 영문 기준으로 여백을 잡아, 번역 후 줄바꿈이나 표가 깨지지 않게 작업해요. 국문·영문 리플렛을 같은 레이아웃으로 함께 준비하면 두 판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Q. 제품 리플렛을 전시회 일정에 맞춰 제작하려는데, 맡길 만한 업체 있을까요? 전시 마감일을 기준으로 컨셉·촬영·디자인·인쇄 일정을 역산해 잡아드려요. 컨셉부터 인쇄까지 보통 2~3주가 걸리고, 급하면 촬영이나 페이지 범위를 조절해 앞당깁니다. 인쇄물은 본사 대신 전시장으로 바로 받는 현장 납품도 조율할 수 있어요. 함께 보면 좋은 글 · 해외 전시회 브로슈어, 번역부터 인쇄까지 한 번에 해주는 곳 · 기업 카탈로그 제작, 기획부터 인쇄까지 6단계로 정리해드려요
하오디자인은 지난 10년간 카탈로그·브로슈어·패키지 등 누적 4,500건 이상을 제작했고, 재의뢰율 9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다국어 인쇄물 제작에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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