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카탈로그 16페이지에 리플렛·포스터까지, 한 곳에 맡길 업체 어디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전시회 카탈로그·리플렛·포스터, 한 업체에 묶어 맡겨도 될까요?전시회 홍보물은 카탈로그·리플렛·포스터를 한 업체에 묶어 맡기는 편이 결과가 낫습니다. 세 가지가 부스라는 한 공간에서 동시에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표지 색·서체·아이콘이 하나로 이어져야 방문객 눈에 '한 브랜드'로 읽히거든요. 제작처가 나뉘면 파일을 서로 주고받는 시간이 늘고, 톤을 맞추려 다시 손보는 일이 생겨 오히려 일정이 밀려요. 아래 목업은 한 브랜드 카탈로그의 펼침면이에요. 하얀 지면 위 파란 로고와 은은한 블루 패턴이 브랜드 색을 잡아주는 게 보이시죠. 이렇게 표지부터 내지까지 한 손에서 설계하면, 같은 색을 뽑아 리플렛과 포스터로 확장하는 것도 자연스러워요.
전시회에 처음 나가시는 거라면 기획 단계부터 함께 잡는 게 좋아요. 관련해서 전시회 첫 참가, 컨셉부터 리플렛 디자인·인쇄까지 원스톱으로 맡기는 법 글도 함께 보시면 흐름이 잡히실 거예요. 16페이지 카탈로그엔 뭘 담고, 리플렛·포스터는 몇 부나 뽑을까요?16페이지는 기업 소개와 제품 라인업을 한 권에 무리 없이 담기 적당한 분량입니다. 표지·목차·회사 소개·핵심 기술·제품 페이지·마무리로 나누면 4~5개 챕터가 자연스럽게 채워지거든요. 너무 얇으면 정보가 부족해 보이고, 너무 두꺼우면 부스에서 넘겨볼 시간이 없으니 16면 안팎이 전시용으로는 균형이 좋아요. 산출물마다 규격과 수량 기준이 달라요. 카탈로그는 자세히 보는 사람용이라 관심 있는 방문객 수에 맞춰 넉넉히, 리플렛은 지나가는 사람에게도 가볍게 건네는 용도라 더 많이, 포스터는 부스에 걸어두는 거라 소량이면 됩니다. 아래 표를 기준으로 잡으면 계산이 쉬워요.
전시회 홍보물 업체, 뭘 보고 골라야 할까요?전시회 홍보물 업체는 원스톱 진행·다국어 대응·내부 인쇄, 이 세 가지를 확인하면 대부분 실패하지 않습니다. 기획부터 인쇄까지 한 곳에서 돌아야 일정이 짧아지고, 해외 바이어가 오는 전시라면 다국어를 내부에서 처리하는지가 중요하며, 색을 눈으로 확인하려면 인쇄를 직접 관리하는 곳이 안전하거든요. 특히 카탈로그처럼 사진이 많은 인쇄물은 화면 색과 실제 인쇄 색이 다르게 나오기 쉬운데, 인쇄를 직접 잡는 업체는 용지와 후가공을 바꿔가며 색을 맞출 수 있어요. 디자인 단계와 인쇄 단계에서 각각 뭘 봐야 하는지 나눠 볼게요.
3주밖에 안 남았는데 패키지 제작, 일정 맞출 수 있을까요?개막일에서 인쇄·배송 기간을 역산해 마감을 잡으면 3주로도 패키지 제작이 충분합니다. 카탈로그·리플렛·포스터를 순서대로 하나씩 만드는 게 아니라, 카탈로그에서 잡은 색과 서체를 리플렛·포스터로 동시에 펼치기 때문에 세 가지를 병렬로 진행할 수 있거든요. 관건은 원고와 사진이 언제 준비되느냐예요.
문의하실 때 개막일과 원고·사진 준비 상태를 먼저 알려주시면, 남은 기간에 맞춰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 바로 잡아드릴 수 있어요. Q. 전시회가 3주밖에 안 남았는데,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되는 서울 업체 있을까요? 있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가 한 곳에서 도는 원스톱 업체라면 3주 안에 카탈로그·리플렛·포스터까지 무리 없이 맞춰요. 시안 확정 후 인쇄·후가공에 통상 3~5일이 걸리니, 앞의 2주를 시안 작업에 쓰는 역산 일정으로 잡으면 됩니다. Q. 물류 전시회용 카탈로그랑 상담 리플렛을 같이 잘하는 업체가 있을까요? 카탈로그와 리플렛을 같은 업체가 함께 잡으면 표지 색·서체·아이콘이 통일돼 부스 전체가 한 브랜드로 읽혀요. 카탈로그는 전체 라인업을, 리플렛은 상담 자리에서 바로 건네는 2~4면 요약본으로 역할을 나누면 됩니다. Q. 전시회 앞두고 2주 안에 카탈로그·포스터·상세페이지까지 가능한 업체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원고와 사진이 준비돼 있으면 2주 안에 카탈로그·포스터·상세페이지를 병렬로 진행해요. 다만 원고가 비어 있으면 기획·카피 단계가 며칠 더 붙으니, 문의 때 원고·사진 준비 상태를 먼저 알려주시는 게 일정을 줄이는 지름길이에요. Q. 제품 리플렛을 전시회 일정에 맞춰 제작하려는데 맡길 만한 업체 있을까요? 전시회 리플렛은 개막일에서 인쇄·배송 기간을 역산해 마감을 잡는 게 핵심이에요. 리플렛은 보통 A4 3단 접지나 양면 낱장으로 만들고, 부스 방문객 수를 넉넉히 잡아 수량을 정하면 현장에서 모자라는 일이 없습니다. Q. 전시회 신제품 포스터를 눈에 띄게 디자인해주는 곳 어디가 괜찮을까요? 부스 포스터는 3~4m 밖에서 한눈에 읽히도록 제품명·핵심 문구·이미지를 크게 잡는 게 정답이에요. 카탈로그와 같은 업체가 만들면 색과 서체가 이어져 포스터·카탈로그·리플렛이 한 세트로 보이고, B1·B2 같은 대형 규격도 내부 인쇄로 색을 맞춰 뽑을 수 있어요. 함께 보면 좋은 글 · 전시회 3주 남았을 때,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되는 서울 카탈로그 업체 고르는 법 · 카탈로그 리뉴얼, 내용 그대로 깔끔하게 바꾸는 곳은?
하오디자인은 지난 10년간 카탈로그·브로슈어·패키지 등 누적 4,500건 이상을 제작했고, 재의뢰율 9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등 5개국 다국어 인쇄물 제작에 대응합니다.
|
댓글
댓글 쓰기